심해열수구생물 썸네일형 리스트형 [제32화]300도 불지옥에서 '철갑 아파트' 분양받은 고둥? 2000년대 내 집 마련보다 지독한 생존의 기술 부제: 인류가 꿈꾸는 무적의 장갑판, 심해 2,500m 아래 무사 '비늘발 고둥'의 나노 설계도 [H1] 칠흑 같은 심해의 무사: 비늘발 고둥의 철갑 생존기 [H2] "여러분의 2000년대, 내 집 마련을 위해 얼마나 치열하셨나요?" 반갑습니다! 여러분의 정겨운 과학 동반자, kim입니다. 지난 31화에서는 121도에서도 아기를 낳는 스트레인 121의 경이로운 생명력을 확인했었죠? 오늘은 그 불의 나라에서 온몸을 진짜 '철'로 감싸고 사는 심해의 전설, 비늘발 고둥(Scaly-foot Snail)의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. 여러분, 2000년대 초반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키워드가 무엇이었는지 기억하시나요? 바로 '내 집 마련'과 '웰빙'이었죠. 거친 세상으.. 더보기 [제31화]121도 끓는 물이 요람이라고요? 2026년 과학이 찾아낸 '무적의 유전자' 스트레인 121의 비밀 부제: 2000년 밀레니엄부터 이어온 영생의 꿈, 지옥불 속에서 찾은 우리 조상의 나노 갑옷 [H1] 지옥의 불길 속에서 찾은 영생의 비밀: 121°C의 정복자들 [H2] "여러분의 2000년 밀레니엄은 어떠셨나요?" - 끓는 물속에서 피어난 생명의 경이로움 반갑습니다! 여러분의 따뜻한 과학 가이드, 트래블 과학 이야기의 kim입니다. 어제 우리는 바다의 지배자 아노말로카리스를 만났었죠? 오늘은 그 깊은 바다보다 더 깊은 곳, 지각의 틈새에서 뿜어져 나오는 '지구의 피'와 그 불길 속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는 기이한 생명체들의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. 여러분, 2000년 밀레니엄 무렵에 유행했던 '웰빙' 기억하시나요?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사는 법이 우리 삶의 화두였죠... 더보기 이전 1 다음